시니어 복지 정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다문화 가정 속의 시니어 Restart Life」 3편 정책과 정보의 사각지대, 시니어 다시 길을 찾아 Restart Life 다문화 가정 속의 시니어들에게 닫힌 사회 제도, 정책과 정보의 사각지대에서 다시 길을 찾다 ■ 프롤로그 — 문은 열려 있지만, 들어가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다문화 가정 속 시니어들은 종종 ‘혜택을 받지 못해서’가 아니라,받을 수 있는지조차 몰라서 제도 밖에 남겨지곤 합니다.정책은 존재합니다.안내문도 있습니다.상담창구도 열려 있습니다.그러나 언어·서류·절차의 벽이 높을 때,그 문은 열려 있지만 들어갈 수 없는 공간이 됩니다.오늘은 그러한 ‘보이지 않는 제도적 장벽’ 한가운데 서 있던시니어 A씨 가족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합니다. 1. “신청 가능한데,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제도는 존재하는데 정보는 닿지 않는 현실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사는 A씨(72)는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2년 동안 신청..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