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 보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Restart Life 시니어 일자리의 현실 시리즈 [시설관리 보조/환경관리 편] 시니어 일자리의 현실 시리즈 5[시설관리 보조/환경관리 편: 시니어 현장의 목소리] 폭염 속 외부 순찰과 돌발 상황 김상훈(가명, 68세) 씨는 도심 아파트 단지에서 시설관리 보조로 근무한 지 4년째입니다.여름철, 태양이 내리쬐는 옥상 설비 점검 도중, 에어컨 실외기 주변에 누수가 발생했습니다.“물이 바닥에 고이면서 전기 배선과 맞닿아 있었어요.순간 감전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심장이 철렁했습니다.”그는 즉시 안전 표지를 설치하고 관리실에 보고했지만,대응 매뉴얼이 명확하지 않아 순간적인 판단 부담이 컸습니다.“신속히 처리해야 하는데, 사고 책임이 모두 저에게 돌아올까 봐 마음이 무겁더군요. 야간 근무와 비상 대응 시설관리 보조 업무에는 야간 순찰과 비상 대응이 포함됩니다.박명자(가명, 66.. 이전 1 다음